양주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4일 오후 8시1분쯤 경기도 양주 은현면 한 PVC(폴리염화비닐)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면서 공장건물 1678㎡와 PVC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5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