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이 지진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을 찾아 영유아들이 있는 가족들에게 기저귀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라이프오브더칠드런
라이프오브더칠드런 국내사업 담당자는 "영유아가 있는 가족에게 가장 필요한 기저귀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되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가서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의 이행을 실천하고 국내외 어린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하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 국제교류 협력과의 허가와 외교부 소관으로 활동하는 국제구호 NGO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