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자 앱을 운영하는 (주)에이치메디플래닛이 온라인의료문서 발급 서비스를 종합병원 뿐만 아니라 규모에 상관없이 서울의 모든 병의원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2018년 하반기에는 서비스망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에이치메디플래닛은 소중한 개인정보와 민감한 의료정보를 안전하게 취급하기 위해 서버를 보호할 보안툴을 국내 유명은행, 관공서, 종합병원이 선택한 보안툴과 동일한 것으로 갖추어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고 전했다.

병원가자 관계자는 “병원서류 요청서비스 오픈 이후 병원들과의 제휴가 늘어남과 동시에 환자와 병원 간 병원서류 요청 발급 또한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환자들의 편리함 및 만족도 조사에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는 응답이 많았던 만큼,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