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내시경 사망, 울산 한 의원서 40대 여성 숨져… 경찰 수사 김유림 기자 9,163 2017.12.15 | 08:47:2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울산 한 의원에서 수면내시경을 받던 40대 여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수면내시경 사망. /자료사진=뉴스1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울산시 남구 A내과 의원에서 위장과 대장 질병 검사를 위해 수면 내시경을 받던 B씨(49·여)가 갑자기 의식불명에 빠져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고 밝혔다.A의원 관계자는 "수면 내시경을 끝내고 누워있던 B씨가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해 119를 불러 인근 종합병원으로 이송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