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그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해가 저물어 간다.
대통령 탄핵으로 갑작스러운 정권교체가 이뤄졌고 세계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인한 교역 리스크, 국내 가계부채로 인한 소비위축 등 국내외 경제 위기가 이어졌다.

사회 구조적으로는 생산인구가 줄어드는 인구절벽이 시작됐고 고령화사회를 넘어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정치·경제·사회 전 분야가 요동친 한해였지만 시간은 끊임없이 흘렀다.


한해의 마무리하는 지금, 지는 해에 올해의 부정적 기운을 보내버리고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는 이가 많아지길 바란다.

☞ 본 기사는 <머니S> 제519호(2017년 12월20~26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