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홈앤쇼핑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조준호 엔젤스헤이븐 상임이사와 전순구 홈앤쇼핑 사회공헌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양육시설 운영 및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한 ‘아동·청소년 복지사업’과 장애인 돌봄 및 의료재활 지원을 위한 ‘장애인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홈앤쇼핑은 앞서 지난 2013년부터 엔젤스헤이븐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지난해에도 양육시설 내 아동들을 위해 겨울이불 100여채를 기증하는 등 매년 도움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