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참여 인원은 28만1985명으로 이들은 중증외상분야 의료진 지원을 위해 현 의료시스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의료수가문제 등을 개선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문재인정부 청와대는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철학을 지향하며 국정 현안과 관련해 국민 20만명 이상이 추천한 청원에 대해서 정부 및 청와대 관계자(각 부처 장관, 대통령 수석 비서관, 특별보좌관 등)가 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만간 청와대가 이 청원에 대한 답을 내놓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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