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루디’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자녀방 책상으로 다양한 모듈과 색상으로 아이의 특성에 맞는 방을 꾸며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600~900㎜까지 자유롭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책상 상판도 아이들의 활동에 따라 0~45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어 ‘그로잉’은 성장기 자녀를 위한 기능성 의자로 의자 등받이의 높이와 좌판의 깊이를 각각 조절할 수 있어 아이들의 체형에 맞게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등받이 뒷면과 좌판 하단의 레버로 등받이 높이(5단계)와 좌판 깊이(3단계)를 쉽게 조절할 수 있다.
등받이 패브릭 커버는 방수 기능이 있어 물기가 묻었을 때 마른 천으로 닦아주기만 하면 되고 오염 시 세탁도 가능하다.
현대리바트는 오는 31일까지 루디·마이블피트 기능성 책상세트 구매 시 그로잉 의자를 9만 9000원(정상가 23만원)에 판매하고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SNS에 그로잉 사용 후기를 작성하면 의자 좌판 커버를 무료 증정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성장기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책상에서 하는 만큼, 아이 체형에 맞춰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다양한 모듈과 가격대로 제품을 출시해 구매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