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씨의 남편 임모씨(49)는 건물 밖에서 화상을 입고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건물 내부에는 주민 7명이 있었으며 '펑' 소리가 나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1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원룸 내부 49㎡를 전소하고 3337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화재 발생 전 홍씨가 별거 중이던 남편이 찾아와 싸우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가 나기전 별거 중이던 남편과 아내가 싸우는 소리가 났었다는 인근 주민의 진술과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에 무게를 싣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당시 건물 내부에는 주민 7명이 있었으며 '펑' 소리가 나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1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원룸 내부 49㎡를 전소하고 3337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화재 발생 전 홍씨가 별거 중이던 남편이 찾아와 싸우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가 나기전 별거 중이던 남편과 아내가 싸우는 소리가 났었다는 인근 주민의 진술과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에 무게를 싣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