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MBC 뉴스데스크)

MBC 박성호 기자, 손정은 아나운서, 김수진 기자가 5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2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라운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손 아나운서는 한동안 MBC의 뉴스를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과거 MBC의 세월호 보도를 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박성호 기자와 손정은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 평일 진행을 맡고 김수진 기자가 주말 진행을 담당한다.


한편 지난 7일 이후 임시 정비 기간을 가진 MBC '뉴스데스크'는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방송을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