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독자제공)
충북 제천시 하소동의 한 스포츠센터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로 밤 8시40분 현재 1명이 추가된 21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종편 JTBC는 “현장 취재 결과 1명의 사망자가 추가돼 현재 21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사망자들은 2∼3층 사우나에 갇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도 24명으로 늘었다. 부상자들은 연기를 흡입했거나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청은 현재 추가 사상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수색 중이다. 이 화재는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