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전설의 복서 파퀴아오, "박원순 시장 만나 영광" 임한별 기자 1,059 2017.12.26 | 15:58: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 글로벌 대사로 위촉된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 상원의원이 26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본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매니 파퀴아오 의원이 "박원순 시장을 만나 영광"이라며 "앞으로 한국과 필리핀의 우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매니 파퀴아오는 세계적 명성을 얻은 무패의 전직 프로복서로 현재 필리핀 상원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