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보고서 발표하는 오태규 '위안부 TF' 위원장 임한별 기자 2017.12.27 | 16:11: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오태규 '한·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검토 TF(이하 위안부 TF)' 위원장이 27일 서울 중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지난 5개월 간의 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위안부 TF는 문재인정부 출범 후 오 위원장을 중심으로 민간위원과 외교부 소속 위원 등 9명으로 구성돼 약 5개월 간 일본정부와의 위안부 문제 합의사항을 검토·조사했다.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