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넥슨
넥슨이 PC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에 7차 승급 첫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캐릭터 최고 레벨 상향(750레벨) ▲5차 승급 이상 레벨업 경험치 하향 조정 ▲사냥의 길 시스템 업데이트 ▲십억경비서 제한 해제 등의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넥슨은 “다음달 11일 예정된 2차 업데이트에서 7차 승급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신규 마을 도귀촌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이에 대한 사전 작업의 일환으로 700레벨 이상 플레이어들을 위한 ‘조사굴’과 ‘단석굴’ 등 2가지 신규 던전도 문을 연다.

조사굴과 단석굴에서는 각각 신규 얼굴과 목 장비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동일한 장비 또는 같은 등급의 장비와 보조 재료를 통해 장비에 기술 능력을 부여하는 시스템도 추가된다.

한편 넥슨은 7차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차 예약을 진행하면 3차 승급까지 단번에 레벨을 올려주는 ‘[칠하냐]점핑상자’를 즉시 제공하고 ‘용무기 9성’을 획득할 수 있는 ‘[칠하냐]용무기 9성 상자’와 경험치 2배 물약, GM칠지도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