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베네수엘라 매체 '엘 내셔널'은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던 가르시아가 한국의 LG와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LG 트윈스는 "베네수엘라 언론에 LG와 가르시아의 계약 보도가 나왔지만 현재 확정된 것은 아니다. 유력한 영입 후보는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가르시아가 꼭 왔으면 좋겠다", "메이저리거가 오면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르시아는 쿠바 출신 선수로 올해 52경기에 출전해 0.237의 타율에 5홈런 19타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