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MBC '무한도전' 제공)


세계프로복싱 8체급 석권에 빛나는 매니 파키아오가 MBC '무한도전' 녹화를 진행했다고 밝혀져 화제다.
파퀴아오가 내한 기간동안 오직 ‘무한도전’에만 단독출연하는 만큼 그가 ‘무한도전’ 멤버들과 어떤 빅매치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파퀴아오는 세계프로복싱 8체급을 석권하며 맨 주먹 하나로 세계를 제패한 필리핀의 복싱전설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퀴아오가 파이터의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것은 물론 ‘손하트’를 선보이며 순박한 반전 매력까지 발산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무한도전’ 멤버들과 복싱전설 파퀴아오의 긴장감 넘치는 첫 만남은 어땠을지, 핵 주먹대신 핵웃음을 뻥뻥 터뜨리며 두 얼굴의 매력을 보여준 파퀴아오의 모습은 어땠을지 기대된다.

한편 파퀴아오와의 대결은 오는 30일 오후 6시25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