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가 2018년 첫 거래일 거래 시작과 함께 강세를 보이며 800선을 돌파했다.

2일 오전 10시31분 기준 코스닥 지수는 802.20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3.78포인트(0.47%)올랐다. 코스닥 지수가 장중 800를 돌파한 것은 지난해 11월27일 이후 처음이다. 당시 장중 고가는 800.04였다.


이날 코스닥 시장은 개인이 600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장을 이끌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9억원, 274억원씩 순매도했다.

코스피 지수는 2467.64로 전거래일보다 0.15포인트(0.01%)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