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휴대폰 카메라 세례 받는 칼둔 UAE 행정청장 임한별 기자 2,370 2018.01.08 | 17:05:1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아랍에미리트 왕세제 최측근으로 알려진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오른쪽)이 8일 정세균 R 국회의장과 회동을 갖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 들어서면서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다. 주요뉴스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스토킹 피해자 이사 못하나요"…종부세 비거주 페널티 논란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