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11분쯤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한 공장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공장내부의 기계와 집기류 등 공장 1개동이 완전히 불에 탔다. 나머지 2개동도 일부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로 약 9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추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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