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만 4세부터 10세까지의 아동을 위한 ‘아토팜 키즈’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아토팜

새롭게 출시된 ‘아토팜 키즈’는 ‘페이스 로션’, ‘포밍 핸드 워시’, ‘컬러 립밤’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아토팜의 독자적인 특허 세라마이드를 비롯하여, 천연 식물성 보습인자인 ‘시카라이드 아이소머레이트’와 특허받은 올레오 친환경 추출 기술로 완성된 ‘Double Guard Formula’가 피부 안팎으로 수분을 지켜주고 외부환경과 자극에 자주 노출되는 어린이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EWG GREEN 등급 전성분으로 피부가 민감하고 연약한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아토팜 키즈’는 아토팜 공식쇼핑몰 네오팜샵, 면세점, 주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