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임직원, 문경새재서 신년 트레킹박성필 기자2018.01.22 | 10:58:49가-100%가+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고객을 위한 최고의 은행(Be the Best!)’이 되겠다는 새해 각오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한국씨티은행은 새해를 맞아 지난 20일 경북 문경시 소재 문경새재에서 신년 트레킹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신년 트레킹에는 박진회 행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이 참여했다.문경새재는 영남지방과 경기지방을 잇는 길로 옛 선인들의 삶과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곳이다.주요뉴스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메리츠금융, 상반기 1.47조 벌었다…화재·증권 동반 성장"AI·반도체 피크아웃 기우"…외인·기관, 삼전·닉스 3.3조 매수실적 변동성 숙제 안은 에이비엘바이오…이상훈의 해법은스마트폰 금융거래 땐 신분 증명해야…스크래핑 차단에 불편 우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