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는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네슬레 킷캣 쇼콜라토리 팝업스토어 온라인 채널 단독 론칭을 기념해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켓컬리는 네슬레 킷캣 쇼콜라토리 온라인 팝업스토어 론칭을 통해 그동안 해외직구나 오프라인 백화점 식품관에서 플래그십으로만 구매 가능했던 제품들을 보다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최상급 재료로 만든 ‘수블림’ 시리즈 4종, 일본 지역 특산물로 만든 ‘플레이버 디스커버리’ 시리즈 5종 등 총 19종이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일본에서도 긴자와 유명 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킷캣 제품을 온라인 채널 단독으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 시즌을 맞아 특별한 의미를 담은 초콜릿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켓컬리는 70여 가지의 꼼꼼한 자체 기준을 통해 엄선된 식자재, 해외 식료품, 신선식품 등을 판매하는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이다. 

밤 11시까지 주문 시 아침 7시 이전에 배송을 완료하는 ‘샛별배송’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식품 전용 냉장·냉동 창고를 구축해 주문부터 배송까지 풀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신선하게 식재료를 배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