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막을 8일 앞둔 1일 오후 강원 강릉시 강릉선수촌에서 열린 개촌식에서 비둘기와 하트 모양의 풍선을 하늘로 날려보내는 세리머니가 연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