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애니메이션 제작사 삼지애니메이션이 인기 애니메이션을 테마로 한 신개념 키즈카페 ‘미니특공대X 테마파크 2호점’을 2월9일 그랜드백화점일산점에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삼지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엑스 테마파크’는 ‘최강전사 미니특공대’의 귀여운 동물 전사 캐릭터와 그 배경을 구현한 체험형 4계절 테마파크다.
▲디지털 트램플린, 미니 카트존, 워터건 체험, 튜브 슬라이드, 9D VR 등 다양한 체험놀이존과 ▲패밀리 라운지, 프리미엄 키친 등의 휴게 공간, ▲베이비 수영장 등 영유아존으로 구성됐으며, 직접 만화 속 주인공인 특공대원이 될 수 있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3가지 훈련을 모두 완료하면 특공대원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삼지애니메이션 김수훈 대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교통 요지에 오픈한 이번 2호점을 통해 보다 많은 어린이가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를 더 가까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지애니메이션은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시청자들이 스크린 밖에서 인기 캐릭터를 만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미니특공대엑스 테마파크는 체계적인 고객 관리를 위해 회원제를 도입했으며 연간 회원권도 운영 중이다. 오는 5월에는 서울 면목역에 3호점 오픈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