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 캡쳐
배틀그라운드(배그)가 점검시간을 2시간 연장했다. 배그 공식카페에 따르면 기존 오후 2시까지 예정된 점검이 일부 이슈가 발생해 오후 4시에 종료된다.
이번 패치로 신규 안티치트 조치가 추가된다. 또 레드존 사운드가 수정된다. 레드존에서 포탄이 동시에 폭발할 경우 사운드 볼륨이 너무 커지는 이슈를 개선하기 위해 해당 볼륨이 낮아지며, 게임 성능 최적화를 위해 포탄이 폭발할 때 동시에 발생하는 소리의 수가 제어된다. 간헐적으로 포탄이 날아오는 소리 이후 폭발 사운드가 출력이 되지 않는 이슈도 수정된다.

배그는 출시된 이후 수많은 이용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점검 연장으로 이용자들의 원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