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북한예술단 관람 온 황해도 출신 실향민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771 2018.02.09 | 10:10:5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8일 오후 강원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기원 삼지연관현악단 특별공연을 보러 온 황해도 사리원 태생 실향민 이건삼씨(74)가 입장권을 들어보이고 있다.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 침묵 깬 이정후, 9호 홈런 '쾅'…MLB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 폭염에 멈춘 프로야구, 11일 전국 5개 구장서 재개…에이스 선발 총출동 철저히 비밀이랬는데…일본 매체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포옛 유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