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분당 서현역 AK플라자 인근. /사진=뉴시스
분당 서현역 AK플라자 인근에서 배관이 터져 통행 불편이 예상된다. 

22일 오전 8시21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AK프라자 앞 인도에 매설된 지역난방 온수 배관이 터졌다.
현재 터진 배관에서 물이 솟구쳐 인근 인도와 도로가 통제된 상황이다. 배관 파손 원인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지역난방공사가 보수작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