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서현역 AK프라자 인근 배관 터져 도로 물난리 김경은 기자 2,451 2018.02.22 | 09:51: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월 22일 분당 서현역 AK플라자 인근. /사진=뉴시스 분당 서현역 AK플라자 인근에서 배관이 터져 통행 불편이 예상된다. 22일 오전 8시21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AK프라자 앞 인도에 매설된 지역난방 온수 배관이 터졌다.현재 터진 배관에서 물이 솟구쳐 인근 인도와 도로가 통제된 상황이다. 배관 파손 원인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지역난방공사가 보수작업 중이다. 주요뉴스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스토킹 피해자 이사 못하나요"…종부세 비거주 페널티 논란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