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크루제는 심플한 디자인과 벚꽃 패턴의 조화를 자랑하는 ‘체리 블라썸’ 시즌2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컬렉
/사진=르크루제
션은 벚꽃냄비와 직사각접시, 플라워디쉬, 디너컵, 조리기구통 5종으로 구성됐다.
벚꽃냄비는 20cm의 원형 무쇠주물냄비로 한식부터 양식까지 다양한 요리에 사용이 가능하다. 직사각접시는 가로 25cm 크기로 디저트뿐만 아니라 메인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깊이감이 있는 플라워 디쉬는 국물 요리를 담아내기에 편리하다. 직선 디자인의 디너컵과 깔끔한 수납이 가능한 조리기구통은 주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르크루제 관계자는 “시즌2로 다시 돌아온 ‘체리 블라썸’은 새로운 구성과 특별한 가격으로 봄 웨딩 시즌을 맞아 혼수품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선물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