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스키 전문회사인 골든블루가 지난달 27일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이 3000만병(450㎖)을 돌파했다. /사진=골든블루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국내 위스키 전문회사인 골든블루가 지난달 27일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이 3000만병(450㎖)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출시된 ‘골든블루’는 2015년 3월에 판매 1000만병을 돌파했다. 이어 2016년 10월에 2000만병을 넘어섰고 이번에 3000만병을 돌파한 것.

골든블루는 우수한 품질 덕분에 이러한 실적이 가능했다고 분석했다. 골든블루 시리즈는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은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으로 블렌딩된 정통 위스키로서 위스키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또한 36.5도의 낮은 도수로 부드럽게 마실 수 있어 시장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골든블루’는 트렌드와 부합되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고려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골든블루는 시장과 소비자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시장을 리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