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이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 선언에 앞서 지난 7일 돌연 출마를 연기한 가운데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힌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