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4.6원 하락한 1065.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3원 내린 1065.5원에 출발해 하락 마감했다.


미국증시 상승과 위험 회피성향이 완화된 가운데 국내증시에 외국인투자자가 940억원 가량 순매수에 나서면서 이는 원/달러 환율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