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전자 소프트웨어 품질전문가 인증식에서 박일평 LG전자 CTO 사장이 신규 선발된 소프트웨어 품질전문가들에게 소프트웨어 품질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소프트웨어(SW) 품질전문가를 적극 육성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한다.
15일 LG전자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박일평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 최희원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SW 품질전문가(SDET) 3기 인증식을 개최했다.

SW 품질전문가는 SW 개발 초기단계부터 테스트를 진행하며 품질을 책임지는 전문가다. 새로 선발된 10명의 SDET은 SW 개발 초기단계부터 테스트를 진행하며 품질을 책임지는 전문가로 CTO부문과 각 사업본부에서 SW 품질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LG전자는 지난 3년간 총 43명의 SDET을 선발했다.


박일평 LG전자 CTO 사장은 “SW가 점차 고도화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끄는 데 SDET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