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용 베이비 크로스백 4종에는 어깨끈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조절 스토퍼를 탑재했으며, 가방 입구는 지퍼 형식을 채택해 편리함을 높였다. ‘리카& 지그재그 베이비백’은 블랙 컬러 바탕색에 귀여운 괴물을 연상시키는 표정이 나염되어 있으며, 여기에 머스터드 컬러 배색과 가방에 달려있는 봉제 인형이 유니크함을 더한다. 이 외에도 ‘리카& 플리 베이비백’, ‘리카& 리츠 베이비백’에는 플리츠 주름이, ‘리카& 도트 베이비백’에는 스마일 표정 나염과 봉제 인형이 포인트로 디자인 됐다.
부모용 ‘리카&스퀘어 보냉 가방’과 ‘리카& 파우치’도 베이비백과 동일한 나염으로 그레이, 핑크, 그린, 블랙 총 4가지 컬러가 출시됐다. 보냉 가방은 윗부분 전체를 오픈할 수 있는 지퍼 방식을 적용하여 물건을 넣고 빼기가 용이하며, 별도 어깨끈과 유모차 고리가 있어 외출 시 휴대하기 편리하다. 파우치는 S, M, L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간단한 소지품 보관 등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어느덧 성큼 다가온 봄, 온 가족이 커플로 사용할 수 있는 리카앤 신제품으로 기분 좋은 나들이를 준비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니크한 패밀리 아이템 및 베이비 용품으로 고객들을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