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 <스윙> /사진=국립현대무용단

매 작품마다 라이브 음악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 안성수 안무가가 이번에는 스웨덴 스윙재즈밴드와 만난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통 뉴올리언즈 핫 재즈 스타일의 스윙음악을 연주하는 6인조 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와 뛰어난 테크닉과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국립현대무용단 시즌 무용수들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젠틀맨 앤 갱스터즈는 이번에 ▲인더무드(In the Mood) ▲올 오브 미(All of me) ▲맥 더 나이프(Mack the Knife) ▲싱싱싱(Sing Sing Sing) 등 익숙한 스윙재즈부터 ▲벅시(Bugsy) ▲류블랴나 스윙(Ljubljana Swing) 등 새로운 스타일의 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시 4월20~22일
장소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 본 기사는 <머니S> 제532호(2018년 3월21~27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