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용품 이미지. /사진=이마트

이마트는 전국 120개 점포에서 아웃도어 대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등산용품·캠핑용품· 낚시용품 등 600억 규모의 용품을 선보인다.

이번 아웃도어 대전에서는 레드페이스 칼라 티셔츠를 2만2000원에, 등산바지·트레이닝바지 등 등산팬츠를 3만9000원에 균일하게 판매한다. 또한 침낭·발포매트리스·랜턴 등 캠핑용품은 균일가 1만2900원에 만날 수 있다.


낚시용품은 루어·민물·바다낚시 용인 기초세트 8만9000원에, 원투낚시세트 11만9000원에 판매한다. 바다와 선상 낚시 등에 쓰는 바다세트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올해 아웃도어 매출신장률은 3년 만에 상승했다”며 “아웃도어 매출이 최근 2년 연속 하락했으나 올해 1~2월 0.3% 소폭 상승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