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노엘(장용준). /사진=인디고뮤직 제공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에 분노를 표한 가운데 장제원 대변인의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엠넷 ‘쇼미더머니6’에 출연하며 ‘장제원 아들‘로 이름을 알린 장용준은 이후 엠넷 ’고등래퍼‘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당시 장용준을 눈여겨본 인디고뮤직 수장 스윙스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Welcome 노엘‘이라며 장용준의 합류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인디고뮤직 공식계정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ELLEONOEL’ 앨범으로 실력을 입증한 장용준은 인디고뮤직에 합류함으로써 다음 앨범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장용준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장용준은 과거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곤혹을 겪기도 했다. 최근 장용준은 동료 래퍼 한해의 '유기농'을 피처링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