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국내 환경가전 사업 4분기 실적 부진했고, 1분기 광고비등 비용 증가 우려로 최근 과도한 주가 하락이 있었음. 하지만 펀더멘털 훼손은 없었으며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해외 외형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하반기 실적 개선될 것.
-스타일러 등 신제품 출시가 상반기에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금호산업=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351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을 기록. 영업이익 컨센 하회는 상표사용료 손실관련 일회성 비용 때문. 일회성 요인 제거 시 매출 성장세로 인한 호실적에 시동이 걸리고 있다고 판단.
-매출액 성장률은 2018년 턴어라운드, 2019년 가파른 성장세 보일 것으로 전망.


◆두산인프라코어= 교체 주기 도래, SOC투자 확대로 중국 굴삭기 시장 회복 뚜렷. 하반기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안정적인 실적 기대.
-회사채 잔여 물량 5000억원 정도로 유동성 리스크도 크지 않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