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는 26일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미국 임상 1/2a상'을 종료했다고 공시했다.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카티스템'은 무릎연골재생을 목적으로 하는 줄기세포치료제이다. 이 회사는 "이번 임상진행 결과 투약한 모든 용량에서 안전성을 확인했고 투약 12개월 및 24개월 후 무릎 통증 및 기능 개선 등에 대한 탐색적 유효성을 확인헸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논문 및 학술세미나 등을 통한 임상결과 발표하고 차단계 임상 진행을 계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