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유통계 첫 여성 CEO 임일순 사장의 홈플러스 사업전략 임한별 기자 10,109 2018.03.27 | 12:30:2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홈플러스가 27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대형마트와 창고형 할인점 등 강점을 하나로 정제한 신개념 스토어 '홈플러스 스페셜', 지역밀착형 커뮤니티몰 '코너스' 등을 소개하는 사업전략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임일순 대표이사 겸 사장이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주요뉴스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 포도 따고 밟고 맛보고…영동서 즐기는 달콤한 여름 축제 로봇이 오작동하면 책임은 누가… 소비자 안전망 공백 우려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210억원…적자 폭 줄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