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제공
최지우가 29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구들만 초청해 결혼식을 진행한다. 비공개 결혼식이어서 최지우의 드레스 자태가 어떨지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되면서, 과거 드라마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었던 그의 모습이 새삼 화제다.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측에서 제공한 포스터에는 최지우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진하는 모습이 담겼다. 극중 이은재 역을 맡은 최지우는 사진 속에서 A라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웨딩행진을 하고 있다. 클래식한 스타일의 A라인 드레스로 고급스러움과 여성미를 살리고 여기에 유니크한 패턴을 더해 우아함까지 강조한 모습이다.

한편 결혼상대는 평범한 직장인이라는 후문이다. 최지우는 1년여 동안 교제하다가 올 초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외부에 결혼 소식을 알리지 않고 스몰웨딩을 선택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