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2일 원/달러 환율이 1060.72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3.5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의 추가 강세가 제한된 가운데 전반적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위험회피 성향이 줄어들고 있어 달러/원 환율에 하락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