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캐피탈

하나캐피탈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공식딜러인 한성자동차와 협약해 차량 무상수리 전용 서비스인 ‘스마트 리페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한성자동차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휀더·범퍼 등 손상 시 판금·도색·교체를 무상 제공한다.

한성자동차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범퍼·사이드미러·휀더·도어·후드·루프·트렁크리드·테일게이트의 찍힘·긁힘·함몰된 부위에 판금과 도색을 지원하며 ▲범퍼·사이드미러·휀더·도어가 파손될 경우 무상교체를 진행한다. 출고일로부터 1년 이내 총 30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3회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하나캐피탈은 신차 구매 고객이 고품질의 애프터 세일즈(A/S)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동시에 다양한 자동차 금융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 리페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성자동차에서 운영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