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은 1분기 호실적 전망 속에 2일 강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24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 거래일 대비 6900원(7.18%)오른 1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장중 10만70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신고가를 경신했다. NH투자증권은 신세계인터내셔날 올해 1분기 영업실적(연결기준)을 매출 3031억원, 영업이익 80억원으로 추정하며 목표주가를 11만5000원으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