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에도 잘루 미디어 그룹에 속한 25개국(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 브라질, 멕시코, 러시아, 말레이시아, 터키, 모로코 등)의 칼럼니스트 및 에디터들이 편집한 감각적인 기사를 무료로 접할 수 있다.
<로피시엘 코리아 닷컴>은 패션·뷰티·인물 분야를 넘어 아트, 여행,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풍부하고 깊은 하이 퀄리티의 기사들을 다룬다. 지면 매거진보다 발 빠른 트렌드 전달 및 매체만이 할 수 있는 감도 높은 비주얼의 장점을 결합한 디지털 매거진을 지향한다. PC는 물론 및 최적화된 디자인의 모바일 버전으로도 구독할 수 있다.
<로피시엘 코리아 닷컴>은 이커머스 전문회사 브이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미디어 콘텐츠와 커머스가 결합된 미디어커머스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로피시엘 코리아 닷컴>을 발행하는 (주)머니투데이의 관계자는 "독자들이 핫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보고 바로 그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