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4월 첫 국회 무산, 의견 나누는 박지원-장병완임한별 기자2018.04.02 | 15:06:35가-100%가+4월 임시국회 첫날인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는 개헌 등 쟁점법안 합의에 실패한 가운데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왼쪽)와 박지원 의원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주요뉴스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이재명 대통령 "인허가 최대한 단축…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이 대통령, '편법 가업 상속' 또 지적…"수백억씩 세금 감면? 공정한가"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