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우즈베키스탄 ‘나보이’ 450MW 복합화력발전소 확장 3단계 건설공사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규모는 54억달러(약 5748억원)로 지난해 매출액(연결기준) 대비 3.4%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착수지시서(NTP) 발급일로부터 38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