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4일 원/달러 환율은 1053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53.25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증시 반등에 따른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됐다”며 “국내증시에도 우호적으로 작용해 원/달러 환율에 하락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