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8년째를 맞는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가 4월9일부터 6월30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5세 이상의 어린이와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8절 도화지 형태로 제출하면 되며 형식 및 주제는 자유다.


전국의 작품을 모아 학년별로 구분하여 심사하며 개인 및 단체로 나누어 시상된다. 또한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드론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석호길 조직위원장은 "아이들의 창의적인 두뇌가 만들어지는 시기가 정해져 있고 그 시기를 벗어나면 더이상 개발되지 않는 것이 창의력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창의적인 어린이들의 꿈을 끄집어 내는 것이 미술대회의 목적"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