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AL 제공

JAL(일본항공)그룹이 올해 노선 편수 계획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국제선은 오사카(간사이)-호놀룰루 노선과 도쿄(나리타)-방콕 노선의 증편을 2019년 3월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또 2017년 1월 이후 일본-러시아 간 비자발급요건 완화에 따른 수요증대에 맞춰 지난해와 같이 도쿄(나리타)-모스크바 노선을 증편한다. 오는 7~10월은 매일 운항한다. 도쿄(하네다)-방콕 노선은 ‘JAL 스카이 스위트’가 장착된 보잉777-200ER의 운항을 늘린다.

8월 이후 도쿄(하네다)-방콕 노선은 전편 JAL스카이 스위트 보잉777-200ER 기종으로 운항하게 된다. 도쿄(나리타)-호놀룰루 노선은 하계 성수기 동안 ‘JAL 스카이 스위트’ 보잉777-300ER 기종을 투입하고 퍼스트클래스서비스를 시작한다.


도쿄(하네다)-김포 노선은 현재 매일 두편 운항하는 최신항공기 보잉787-8 기종을 오는 8월1일부터 매일 세편 전편으로 확대 운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