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J 밴쯔 유튜브 캡처
/사진=BJ 밴쯔 유튜브 캡처
‘두시의 데이트’에 BJ 밴쯔가 출연하면서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밴쯔(본명 정만수)는 국내를 대표하는 푸드크리에이터(자신만의 레시피로 연구하는 사람)다.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먹으며 시청자와 대화하는 것이 그의 방송 테마다.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역대급 '먹방'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명불허전 밴쯔', '먹방계의 신'으로 불린다. 치킨 6마리는 물론 라면 10봉지, 햄버거 10개, 편의점 음식 20개 등 일반인의 약 5배가 넘는 양을 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많이 먹는 것 외에도 눈길을 끄는 것은 훈훈한 외모와 화려한 입담이다. 많이 먹지만 평소 운동을 즐겨하는 습관 덕에 늘 탄탄하고 훈훈한 복근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리카TV BJ로 처음 인기를 얻은 그는 현재 유튜브에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tvN 예능프로그램 '슈퍼TV'와 '편의점을 털어라' 등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5일 오후4시 현재 유튜브 구독자는 224만명을 넘은 상태다.

한편 5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밴쯔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